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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패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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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30 11:49:38

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국내 의류 업계 최초로 장애인을 위한 브랜드를 론칭소식

국내 의류업계 최초인만큼 큰 이슈가 되었던 브랜드'하티스트'



'모든 가능성을 위한 패션' 이라는 콘셉트로 기능성, 디자인, 기성복의 조건을 갖춘 비지니스 캐주얼 패션 브랜드로 

인해 휠체어에서 오래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패션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많은 선택지를 제공해줍니다.  

비단 이것은 패션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편리함을 더해주며 이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기에

진정으로 사람을 위한 브랜드라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mark>주로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는 이들에게는 휠체어를 밀 때 팔의 움직임, 오래 앉아 있는 생활 패턴을 고려해</mark>

<mark>불편함을 덜어주는 디자인을 보여주어야 합니다.</mark>


미국 프레피 룩 대표 브랜드인 타미힐피거는 장애인들을 위한 스페셜 의류 컬렉션을 선보였던 사례가 있습니다.


앞서 소개드렸던 하티스트의 의상과 마찬가지로 휠체어 사용자들을 위한 벨크로 잠금, 조절이 가능한 다리 트임 등이

패션은 물론 편의성도 결합시켜 장애인들 뿐 아닌 그들을 돌보는 사람까지도 염두에 둔 패션 디자인입니다.

민디 샤이어(Mindy Scheier) 패션디자이너로 근이영양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체 근육이 점차 퇴화되어 걷고 움직이는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의 아들 올리버는 친구들이 입는 청바지를 입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그를 위해 오랜 연구와 변화를 주었고  많은 장애인 아이들을 위해 본인이 디자인한 옷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타미힐피거와 파트너십을 맺고 
장애아동용 컬렉션을 판매한 성공사례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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