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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패션업계, 올 겨울 친환경 충전재 활용한 ‘패딩 아이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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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30 11:29:12

환경, 동물부터 만드는 사람까지 생각하다, 나우 ‘리사이클 다운’

패션업계에서 꾸준히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보이는 브랜드인 나우(nau)가 

겨울 패딩 제품도 윤리적인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나우는

친환경적인 충전재를 활용한 제품 19FW ‘리사이클 다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 사진제공=나우

 

 

‘리사이클 다운 컬렉션’은 동물복지와 친환경 모두 부합하는 윤리적 패션을 실현했다. 제품에 쓰인 보온 충전재는 비 인도적인 털 채취방법이 아닌, 이불, 베개 등 재생 가능한 침구류에서 모은 다운을 재가공하여 세척과 소독과정에 있어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쳤다. 가장 중요한 세척과정에 온천수를 사용하고,

세척을 마친 온천수는 정수 후 농업용수로 다시 활용하여 리사이클다운 생산의 공정 전체가 친환경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숏미드다운’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의 숏패딩으로 코듀로이 소재로 포근함을 더해 친환경적인 면모뿐만 아니라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켰다. 

총 3가지 색상으로 그레이쉬 블루, 아이보리, 체크 소재의 네이비로 구성됐다. ‘헤비다운’은 롱한 기장감의 헤비 다운 스타일로 탈부착이 가능한 에코퍼를 사용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신소재 친환경 충전재 쏠라볼, 이스트쿤스트 쏠라볼(SOLAball) 패딩

친환경 첨단 소재이자 신소재인 쏠라볼을 충전재로 활용한 패딩 제품도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이스트쿤스트(ISTKUNST)는 이번 겨울 시즌을 맞이해 친환경 첨단 소재 쏠라볼(SOLARball) 충전재를 사용한 겨울 패딩 제품 2종을 출시했다.

 

▲ 사진제공=이스트쿤스트

 

쏠라볼(SOLARball) 충전재는 태양광 중 근적외선을 흡수하여 열을 내는 신소재로, 야간이나 실내에서는 인체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과 

쏠라볼의 나노 케미컬의 부체가 반응하여 발열기능을 한다.

동물성 다운의 대체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첨단 소재인 쏠라볼(SOLARball) 충전재로 기능성과 디자인, 트렌디함을 모두 겸비했다. 이스트쿤스트의 쏠라볼 패딩은 가벼운 무게, 쾌적함, 24시간 열을 흡수하는 보온력과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2가지 디자인으로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퍼피 숏 패딩’과 스트리트 캐주얼 감성에 걸맞게 밀리터리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TYPE2 몬스터 파카’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퍼피 숏 패딩은 블랙, 틸그린, 그레이 세 컬러로 출시되며,

TYPE2 몬스터 파카는 블랙과 세이지 그린 컬러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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